먼지를 털어 내거나 얼굴에 묻은 음식을 닦아내느라 힘드시다고요
여기 해결책이 있습니다.
얼굴을 씻게 하고 더러운 얼굴과 깨끗한 얼굴의 차이를 알게 하세요
.
두 살배기 딜레이니의 부모님은 화장실을 아이 혼자 사용할 수 있게
미리 준비해 뒀어요.
그래서 딜레이니는 아침에 일어나 자마자 또는 얼굴이 더러워지면
언제든 혼자 얼굴을 씻을 수 있죠 .
엄마는 딜레이니 얼굴에 맞게 큰 수건을 잘라 작게 만들었어요.
엄마 아빠 덕분에 딜레이니는 어려움 없이 혼자 세수할 수 있지요.
식후나 논 후에는 세수하게 하고 필요한 모든 용품은 미리 갖춰 주세요.
그럼 자립심과 위생 관리 습관이 몸에 밸 거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