젤 식용 색소 해양 동물만 있으면 재밌고 간단한 감각 활동을 할 수
있습니다.
두 살배기 레인은 손을 사용하는 활동을 좋아해요.
그리고 다양한 질감을 즐깁니다.
그래서 엄마가 레인에게 감각 활동을 제안합니다.
젤 식용 색소 작은 동물 피규어 를 지퍼백에 넣어 질척질척한 질감
의 장난감을 만들고 있어요.
엄마는 만드는 과정을 말로 설명하고 다양한 색깔의 이름을 알려 줍니다.
다 완성되면 엄마는 창문에 걸어 빛이 투영돼 다양한 색깔의 젤이
반짝반짝 빛나게 하죠.
그리고 레인이 직접 찔러 보고 철 벅 소리도 내고 주물러 보게도 합니다.
오늘 이 촉감 좋은 지퍼백 장난감 으로 세상을 감촉을 통해 배우고
싶은 아이의 욕구를 충족시켜 보면 어떨까요